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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보울에서 우승한 홍성찬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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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G j T
댓글 0건 조회 977회 작성일 09-12-2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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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니어대회에 출전한 12세부 이하 선수단과 초등연맹 이종익 회장(뒷줄 왼쪽 여섯번째), 꿈나무 육성위원과 학부모, 지도자들이 오렌지보울 우승 등 미국주니어대회에서 괄목할 성적을 거둔 홍성찬 등 선수단을 환영했다.

전세계 테니스 주니어들의 로망인 오렌지보울대회에서 우승한 홍성찬(강원 우천초)이 귀국했다.

홍성찬 등 초등연맹이 파견한 주니어 선수들은 박태신 코치 등의 인솔로 귀국길에 올라 25일 밤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초등연맹 이종익 회장과 꿈나무 육성위원인 양정순 한윤자 오희심 위원등과 초등연맹 최삼용 전무와 학부형들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홍성찬의 모교인 우천초 동료와 후배 10여명이 환영 펼침막을 준비해 멀리 횡성에서부터 일찌감치 도착해 입국장 분위기를 달구었다.

홍성찬은 "격려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 오렌지보울 우승을 계기로 기량을 갈고 닦아 로저 페더러와 같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고 싶다"고 말했다.

초등연맹 이종익 회장은 "참 인복이 많은 것 같다"며 "회장 맡은 13년동안 전세계 선수들이 모이는 오렌지보울에서 4명의 선수가 우승을 했다"고 자랑스러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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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을 이끈 박태신 코치는 " 외국 코치와 스포츠매니지먼트사에서 한국선수단에 관심을 많이 가졌다"며 "우스개 소리로 외국 지도자들이 12세부 이하 선수는 무조건 한국에 무조건 보내야 할 것 같다는 말도 하더라"고 표현했다.

이번 에디허대회 프린스컵 오렌지보울대회로 이어지는 4주간의 미국 주니어대회에서 12세 이하 한국선수단은 오렌지보울 남자 단식 우승, 패자부활전 우승 에디허 남자단식 2위와 3위, 에디허 남자복식과 혼합복식 우승 그리고 프린스컵 남자단식 우승, 남녀복식 준우승의 성과를 거뒀다.


인천공항=박원식 기자

출처 : 테니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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